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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밀레의공방이라는 이름의 브랜드는 2021년에 시작했지만, 떡을 짓는 장인은 30년 넘게 떡을 만들어 온 분입니다. 페스츄리약과는 대를 이어 40년 이상, 호박엿 역시 대를 이어 40년 넘게 만들어 온 전통을 그대로 잇고 있습니다. 이름은 새로워도 손맛과 만드는 방식은 본래 그대로 유지합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주문을 받은 뒤 그날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재료의 원산지를 밝히고, 대부분 보존료 없이 만들어 냉동으로 보관·배송합니다.
왜 덜 달게 만드나요?
단맛을 줄이면 재료의 맛이 드러납니다. 호박고지·대추·밤처럼 그 자체로 단맛이 있는 재료를 쓰고, 쌀과 쑥의 향이 묻히지 않을 만큼만 단맛을 더합니다. 그래서 어떤 떡은 설탕을 아예 넣지 않고, 대부분은 시판 떡보다 담백합니다.
어떤 첨가물을 쓰지 않나요?
보존료·유화제·인공색소를 넣지 않습니다. 색은 흑미·단호박·홍국쌀 같은 원물로 냅니다.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처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