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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고 약밥

밀레의공방 대추고 약밥은 대추고로 맛을 낸 찹쌀 약밥으로, 대추·견과를 넣어 명절·제사와 든든한 간식으로 즐기는 상품입니다.

단맛 있음

대추고와 건포도의 단맛에 설탕 3%를 더한, 단맛이 있는 떡입니다.

중량 · 개입 수1kg 7~9봉지 (개별포장)
주원료 · 원산지찹쌀 56%, 밤 14%, 호두 4%, 해바라기씨 5%, 호박씨 5%, 건포도 4%, 설탕 3%, 참기름 2%, 진간장 1%, 정제소금 1%, 대추고 2%, 정제수 3%
단맛단맛 있음
보관냉동 9개월 (-18℃ 급속 냉동)
데우기 · 해동전자레인지 앞뒤 각 30~40초 · 덜 데워지면 조금씩 추가
인증HACCP · ISO 9001
용도명절 · 제사 · 간식 · 선물

대추고 약밥은 어떤 떡인가요?

대추고로 맛을 낸 찹쌀 약밥입니다. 밤·호두·해바라기씨·호박씨·건포도를 넣어 깊은 단맛과 쫀득함을 살렸습니다. 명절·제사와 든든한 간식·선물로 많이 찾습니다.

어떻게 보관하고 데우나요?

냉동 9개월 보관합니다. 전자레인지에 앞뒤로 각 30~40초씩 데우고 덜 데워졌으면 조금씩 더 돌리거나, 팬에 참기름·들기름을 둘러 구워 따뜻하게 드세요.

얼마나 단가요?

대추고와 건포도의 단맛에 설탕 3%를 더한, 단맛이 있는 떡입니다.

어떤 분들이 많이 찾나요?

명절, 제사, 든든한 간식 상황에서 많이 찾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약밥과 약식은 다른가요?

지역·표현에 따라 약밥·약식으로 부르며, 찹쌀에 대추·견과 등을 넣어 짓는 같은 계열의 떡입니다.

밀레의공방

밀레의공방은 30년 전통 기술과 정성의 마음으로 떡을 만드는 전통 디저트 공방으로, 설탕을 적게 넣어 달지 않고 맛있는 떡을 만들며 매일 새벽 새로 만든 떡을 맛보실 수 있도록 주문 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