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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 않고 맛있는 떡 고르는 4가지 기준

발행 2026-07-23

달지 않고 맛있는 떡, 어떻게 고르나요?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지 재료에서 오는지, 원재료표에서 설탕의 위치와 함량이 어떤지,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보관·조리 방식이 어떤지 — 이 네 가지만 보면 됩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기준 1 — 단맛이 어디서 오나

같은 “덜 단 떡”이라도 단맛의 출처가 다릅니다. 설탕을 적게 넣는 방식과, 호박고지·대추·밤처럼 재료 자체의 단맛을 쓰는 방식이 있습니다. 재료에서 단맛을 내면 설탕을 줄여도 맛이 살아 있습니다. 상품 설명에 “원물의 단맛”, “단호박으로 단맛을 낸다” 같은 표현이 있는지 보세요.

기준 2 — 원재료표에서 설탕의 위치와 함량

원재료는 많이 든 순서대로 적습니다. 설탕이 앞쪽에 있거나 함량(%)이 높으면 단맛을 설탕으로 낸 것이고, 뒤쪽에 있고 함량이 낮으면 재료 위주로 단맛을 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설탕이 2% 수준이면 단맛의 대부분은 다른 재료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준 3 — 첨가물이 들어갔나

보존제·색소·유화제가 들어갔는지 봅니다. “무첨가”, “보존제·색소·유화제 무첨가” 같은 표기가 있으면 재료를 그대로 쓴 떡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표기는 제품마다 다르니 상세의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준 4 — 보관·조리 방식

보존제 없이 만든 떡은 대부분 냉동 보관합니다. 자연해동보다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데워 먹는 편이 갓 만든 식감에 가깝습니다. 보관·조리 안내가 분명한 제품이 관리도 정직한 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고르나

밀레의공방은 상품마다 단맛의 정도를 단맛 세기로 표시합니다. 설탕을 아예 넣지 않은 쑥현미곤약절편부터, 단호박·통팥·완두배기의 원물 단맛으로 낸 단호박고지시루떡, 견과와 콩으로 담백하게 낸 삼색영양떡까지 — 위 네 기준으로 비교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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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원재료표에서 설탕이 뒤쪽에 있으면 덜 단 건가요?

원재료는 많이 든 순서로 적습니다. 설탕이 뒤쪽에 있고 함량(%)이 낮을수록 단맛을 적게 낸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맛이 아예 없는 떡이 더 좋은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재료 자체의 단맛이 있으면 설탕 없이도 맛이 좋습니다. 취향과 목적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밀레의공방

밀레의공방은 30년 전통 기술과 정성의 마음으로 떡을 만드는 전통 디저트 공방으로, 설탕을 적게 넣어 달지 않고 맛있는 떡을 만들며 매일 새벽 새로 만든 떡을 맛보실 수 있도록 주문 후 생산합니다.